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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현대차, 칸 국제광고제 수상한 파빌리온 서울 전시…20일 개막
기사입력: 2018/07/11 [18:0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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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 광고제에서 디자인 카테고리 본상을 받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브랜드 홍보관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오는 20일부터 1220일까지 서울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파빌리온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패럴림픽 대회 기간 평창올림픽 플라자에서 운영한 현대차 브랜드 홍보관이다.

▲ 칸 국제 광고제에서 디자인 카테고리 본상을 수상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브랜드 홍보관 현대자동차 파빌리온. 사진제공=현대차     © 운영자

 

현대차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선보인 현대차 파빌리온을 더 많은 사람이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올림픽 후원사 중 유일하게 서울 종로구 송원 아트센터에서 현대차 파빌리온을 재구현해 전시명 미래의 씨앗(The Seed of New Society)’으로 무료 전시를 운영한다.

 

미래의 씨앗 전에서는 빛 흡수율이 높은 소재를 사용해 수소의 기원이 되는 우주를 표현하고, 별을 나타내는 LED 램프와 수소의 씨앗을 형상화한 물방울 등 수소 에너지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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