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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페이팔 간편 등록 서비스 오픈…결제금액 7% 캐시백
기사입력: 2018/07/10 [09:57]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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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신한카드는 글로벌 지불결제 서비스 페이팔(PayPal)’ 계정을 빠르게 만들고 카드 등록을 손쉽게 할 수 있는 간편 등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카드 고객이 신한카드 PC홈페이지나 신한FAN앱을 통해 페이팔 계정을 생성하면 별도의 카드번호나 유효기간 등을 일일이 입력할 필요없이 고객이 보유한 카드를 선택해 우선 결제 수단으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 신한카드     ©운영자

 

신한카드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한다. 내달 10일까지 페이팔 간편 등록 서비스를 통해 페이팔 계정에 신한카드를 등록하고 등록된 카드로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서 기간 내 5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7%를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캐시백해준다. 최근 1년간 신한카드로 페이팔 결제를 이용한 고객은 제외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10월 페이팔과 양사의 디지털 지불결제 서비스 연계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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