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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한국서비스품질지수 가전제품 AS부문 1위
기사입력: 2018/07/04 [09:5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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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LG전자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가전제품 A/S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품질 평가모델이다. 각 기업의 제품을 구매한 후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 LG전자     ©운영자

 

LG전자는 콜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수된 고객의 소리(VOC)를 모니터링해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고 있다. 또 고객이 제품수리 전 과정을 단계별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톡톡톡(talk talk talk)서비스를 하고 있다.

 

LG전자는 6월부터 고객서비스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 챗봇 서비스를 한다. 고객은 36524시간 어디서나 스마트폰 혹은 PC를 이용해 챗봇과 문자로 대화하며 제품의 고장 원인과 해결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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