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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청년 희망드림 우대대출 출시…총 2000억원 지원
기사입력: 2018/07/02 [14:2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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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KB국민은행은 청년창업기업 전용 대출상품인 ‘KB 청년 희망드림 우대대출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창업하는 청년 창업기업에게 초저리 금리의 대출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용보증기금의 청년희망드림보증서와 기술보증기금의 청년창업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이 창업한 업력 7년 이내의 기업이다. 지원 금액은 총 2000억원이다.

▲ KB 청년 희망드림 우대대출 출시. 사진제공=KB국민은행     © 운영자

 

‘KB 청년 희망드림 우대대출은 최초 1년간 0.5%, 이후 2년간 1.5%의 금리를 적용해 3년 일시상환방식으로 지원된다. 같은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3억원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를 위해 지난달 21일 신용보증기금과 65억원, 기술보증기금과 35억원 등 총 100억원의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보증비율 100%, 창업 후 7년간(기술보증기금은 5년간) 0.3%의 보증료율을 우대 적용해 보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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