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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갤럭시 A8 스타’ 단독 출시…출고가 64만9000원
기사입력: 2018/07/02 [13:4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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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SK텔레콤은 6.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A8 스타6일 단독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은은 갤럭시 A8 스타 출시에 앞서 3일부터 5일까지 예약 판매를 한다. 출고가는 649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예약판매가 시작되는 3일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A8 스타618.59 비율 베젤리스 디자인, FHD 화질 등 동영상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사양을 두루 갖췄다. 배터리도 3700mAh 대용량을 탑재했다.

▲ SK텔레콤은 6.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A8 스타’를 6일 단독 출시한다. 사진제공=SK텔레콤     © 운영자

 

사진 촬영 기능을 중시하는 여성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급 카메라도 들어있다. 후면 카메라는 2400·1600만 듀얼 렌즈 장착, 아웃포커스 기능 등을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는 국내 출시 스마트폰 최초로 2400만 화소를 지원한다. 또 피부톤, 연령 등을 자동 인식해 사진을 보정해주고 조명 방향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갤럭시 A8 스타를 구매하면 AKG 이어폰을 제공한다. 1GB 데이터 쿠폰 혜택도 준다. 별도 웹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구매하면 스마트폰 보호필름과 카카오프렌즈 충전패드 가운데 원하는 1종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갤럭시 A8 스타 출시를 기념해 825~26일 서울 성수동 카페 어반소스에서 ‘A8 스타 라운지를 운영한다.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스튜디오, 갤럭시 A8 스타 체험존, 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SK텔레콤 고객은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입장 인원은 매일 선착순 500명이다.

 

별로고침 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 25일에는 방송인 김숙, 송은이, 가수 헤이즈 등이 청춘의 꿈을 주제로 관객과 교감한다. 26일에는 청춘의 사랑을 주제로 가수 성시경, 소란, 헤이즈, 작사가 김이나 등이 관객과 소통한다. 참석을 원하면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웹사이트에서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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