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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A6’ 국내 출시…셀피 포커스·빅스비 탑재
기사입력: 2018/06/29 [14:0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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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특장점을 계승한 갤럭시 A6’를 자급제폰으로 29일 국내에 출시했다.

 

갤럭시 A6142.5mm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카메라뿐 아니라 빅스비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18.5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영상과 게임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 ‘갤럭시 A6’ . 사진제공=삼성전자     © 운영자

 

 

또 전후면 모두 1600만 고화소 카메라를 탑재했고, 전면에는 3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 플래시를 넣어 어두운 실내나 야간에도 사용자가 선호하는 밝기로 선명한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 아웃 포커싱 효과를 적용한 셀피 포커스기능도 들어있다.

 

잠금 해제 시 비밀번호나 패턴을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얼굴 인식과 지문 인식만으로 잠금을 해제할 수 있고, 지문 인식을 통해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 로그인도 가능하다.

 

빅스비 텍스트(번역 및 환율), 음식 등 모드를 선택한 후 피사체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빅스비로 원하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A6는 블랙, 골드, 라벤더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39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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