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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대 알뜰요금제 전용 스마트폰 LG X2 출시
기사입력: 2018/06/28 [10:50]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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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LG전자가 프리미엄부터 알뜰폰까지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28일 알뜰요금제 전용 스마트폰 LG X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고가 198000원에도 HD 해상도(1280X720)를 갖춘 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웹서핑과 동영상 등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 10만원대 알뜰요금제 전용 스마트폰 LG X2 출시. 사진제공=LG전자     © 운영자

 

또 셀카를 찍을 때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해 초점을 잡는 오토샷’, 사진을 찍은 후 SNS나 메시지로 바로 공유할 수 있는 퀵 쉐어’, 데이터 걱정 없이 이어폰만 꽂으면 즐길 수 있는 라디오 기능 등도 갖췄다.

 

LG X2SK텔링크, KTM 모바일, CJ헬로비전, U모비 등 4개 알뜰폰 통신사를 통해 출시했다. LG 베스트샵, 각 알뜰폰 사업자 온라인 몰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살 수 있다.

 

LG전자 모바일사업자담당 김정태 상무는 탄탄한 내구성과 높아진 제품 완성도, 꾸준하고 신속한 사후지원까지 믿고 오래 쓸 수 있는 LG 스마트폰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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