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삼성전자 ‘갤럭시 진’ 단독 출시…출고가 44만원

김태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6/28 [10:34]

KT, 삼성전자 ‘갤럭시 진’ 단독 출시…출고가 44만원

김태근 기자 | 입력 : 2018/06/28 [10:34]

KT29일 삼성전자 갤럭시 진(Jean)’을 단독 출시하고 전국 KT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샵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갤럭시 진은 KT 전용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단말에 탑재된 듀얼 카메라를 후면 탑재해 아웃포커스 기능을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는 24MP로 더욱 선명한 셀카를 즐길 수 있다.

 

화면은 슈퍼 아몰레드 6인치 대화면에 18.59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적용해 몰입감을 준다. 출고가는 44만원으로 32GB 메모리에 블랙, 라벤더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 KT는 29일 삼성전자 ‘갤럭시 진(Jean)’을 단독 출시하고 전국 KT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샵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KT     © 운영자

 

 

KT샵 직영 온라인에서는 갤럭시 진구매 고객 전원에게 고급 가죽 케이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규 가입자는 상담원과 연결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단말을 개통하는 바로개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는 갤럭시 진 출시를 기념해 기부·공익사업재단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728~29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야외광장에서 청바지 기부 행사를 한다. 청바지·청재킷 등 소재의 의류를 기부하면 다양한 선물 교환권을 증정하고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줄 예정이다.

 

KT 고객은 데이터 ON 요금제를 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갤럭시 진을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ON (49000·기본3GB+1Mbps 속도제어)’은 선택약정 25% 할인을 받아 월 최저 3만원대에 톡, SNS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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