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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죠스바·가나 비얀코 등 롯데제과 빙과 깜짝 변신
기사입력: 2018/06/14 [13:20]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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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롯데제과가 여름을 앞두고 다양한 빙과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14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들의 콘셉트는 변신이다. ‘핑크 죠스바는 제품 겉면이 소비자가 익숙한 어두운 남색이 아닌 분홍색으로 바꿨다. 또 기존 제품 콘셉트와 반대되는 귀여운 죠스 캐릭터를 포장지에 삽입해 제품에 신선함을 부여했다.

▲ 핑크 죠스바·가나 비얀코 등 롯데제과 빙과 깜짝 변신. 사진제공=롯데제과     © 운영자

 

완전 시원한 수박바는 수박의 과육을 표현하는 빨간 부분으로만 구성됐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거꾸로 수박바’, ‘회오리 수박바등에 이은 새로운 변신이다.

 

가나 비얀코’, ‘가나초코아이스’, 가나초키초키1975년 출시된 국내 대표 초콜릿 브랜드인 가나를 빙과류에 도입한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지난해부터 소비자에게 익숙한 빙과 장수제품을 새로운 포장 형태에 담거나 맛을 바꾼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30여년간 아이스바로 익숙했던 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를 컵이나 치어팩 형태로 바꿔 출시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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