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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한킴벌리, 저소득층 여학생들에 생리대 50만패드 지원
기사입력: 2018/06/08 [11:0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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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기자

유한킴벌리는 8일 한국여성재단·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저소득층 여학생들의 인권과 보건위생 향상을 위해 생리대 50만 패드와 월경교육책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는 오는 11일부터 전국 273개 학교, 5000여명에게 생리대를 지급한다.

▲ 김혜숙(오른쪽) 유한킴벌리 전무가 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과 생리대 기부 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 운영자

 

신청은 오는 14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는 한국여성재단과 2016년부터 힘내라, 딸들아! 생리대 지원사업을 시작해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 지원해왔다.

 

올해는 추가로 소비자 기부캠페인 등을 할 예정이다. 기부 릴레이를 포함해 총 100만 패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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