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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국내 최대 배터리·고속충전 ‘LG X5’ 출시
기사입력: 2018/06/08 [10:0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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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SK텔레콤이 국내 최대 배터리 용량에 고속충전 기능을 탑재한 ‘LG X5’8일 출시했다.

 

‘LG X5’30만원대 보급형 모델이지만 4500mAh로 국내 출시 핸드폰 중 배터리 용량이 가장 크다. 보통 3000mAh인 일반 보급형 모델과 비교했을 때 배터리 용량이 1.5배 크다.

 

19시간 비디오 시청, 17시간 연속통화를 할 수 있다. 고속충전 기능도 있다.

▲ SK텔레콤이 국내 최대 배터리 용량에 고속충전 기능을 탑재한 ‘LG X5’를 8일 출시했다.     © 운영자

 

5.5인치 대화면과 LG페이, 전면 120도 초광각 카메라 등 프리미엄 사양을 탑재했다.

 

이용자는 전면 초광각 카메라를 활용해 셀카봉 없이도 넓은 배경을 담은 셀프 카메라를 찍을 수 있다.

 

후면 버튼을 통한 지문인식 기능과 FM라디오 등 편의 기능도 들어있다. 내장 메모리 32GB를 지원한다. 색상은 모로칸 블루 1종이다.

 

출고가는 363000원이다. 밴드 데이터 세이브(32890) 이용 시 공시지원금 12만원을 받아 243000원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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