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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라스베이거스 ‘인포콤 2018’서 사이니지 혁신제품 소개
기사입력: 2018/06/06 [15:44]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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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LG전자가 6(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에 참가한다.

 

6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레드 사이니지를 비롯해 초박형 베젤의 비디오월, 투명 LED 필름, 독특한 비율의 울트라 스트레치 등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군을 소개한다.

▲ LG전자, 美 라스베이거스 ‘인포콤 2018’서 사이니지 혁신제품 소개. 사진제공=LG전자     © 운영자

 

 

이질감을 최소화하면서 여러 장을 자연스러운 하나의 큰 화면으로 설치할 수 있는 베젤 두께 0.6mm의 비디오월, 1.5mm 픽셀피치로 실내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LED 사이니지, 유리 등에 붙여 손쉽게 디지털 사이니지로 활용할 수 있는 컬러 투명 LED 필름, 58:932:9라는 고유의 화면비로 세로나 가로로 길게 설치할 수 있는 울트라 스트레치 등을 전시한다.

 

LG전자 미국법인 클라크 브라운 사이니지영업담당은 “LG전자의 사이니지 제품군은 뛰어난 활용성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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