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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러시아서 월드컵 축제 앞두고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기사입력: 2018/06/05 [15:57]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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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삼성전자는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앞두고 지난 2일부터(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고리키파크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새롭게 출시되는 선라이즈 골드 색상의 갤럭시 S9·S9+을 만날 수 있다. 축구를 주제로 슈퍼 슬로우모션, 듀얼 조리개 등 혁신적인 카메라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 삼성전자 러시아 갤럭시 스튜디오. 사진제공=삼성전자     © 운영자

 

또 기어 VR을 활용해 사용자가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는 듯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개막 전인 오는 13일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갤러리아 몰에도 갤럭시 스튜디오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나만의 이모지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출전국별 AR 이모지를 제공한다. 특별 제작된 AR 이모지 애플리케이션 ‘AR 이모지 풋볼 에디션은 갤럭시앱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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