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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삼성전자, 휴대전화 갤럭시로 찍은 사진전 개최
기사입력: 2018/05/27 [14:10]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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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29일까지 서울 서교동 홍대 갤럭시 팬 하우스에서 갤럭시 S9’·‘갤럭시 S9+’로 촬영한 사진전을 연다.

 

갤럭시 팬(Fan)과 함께 하는 S9 모두의 발견전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지난달 6일부터 54일까지 슈퍼 슬로우 모션, 슈퍼 저조도 등 갤럭시 S9·S9+’의 새로운 카메라를 활용해 사용자들이 직접 촬영한 것들이다.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한 작품 중 36점을 전시했다.

▲ 서울 서교동 갤럭시 팬 하우스에서 가든파티 형식으로 진행된 ‘갤럭시 팬과 함께 하는 S9 모두의 발견전’ 시상식 장면. (삼성전자 제공)     © 운영자

 

 

일상의 특별한 순간의 중심이자 행복을 상징하는 집(갤럭시 팬 하우스)에서 진행돼 차별화된 전시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여행의 발견’ ‘생활의 발견등 집안의 공간마다 전시회 테마인 발견이라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삼성전자 관계잔이번 전시회는 팬들이 직접 촬영한 갤럭시 S9·S9+’의 사진을 보다 친근하고 이색적인 방식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갤럭시 S9·S9+’로 직접 담아낸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 작품들은 ‘S9 모두의 발견전온라인 사이트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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