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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벤조피렌 기준 초과 검출 ‘건어포’ 제품 회수
기사입력: 2018/05/17 [19:20]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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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부강가쓰오(경상북도 청도군)가 제조하고 원효에프앤드피가 판매한 부강가쓰오’(건어포)에서 벤조피렌이 기준(10.0/이하) 초과 검출(14.0/)돼 해당 제품을 회수 조치한다고 17일 밝혔다.

▲ 벤조피렌 기준 초과 검출 ‘건어포’.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운영자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212일인 제품 210개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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