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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S9+’ 버건디 레드·선라이즈 골드 나온다
기사입력: 2018/05/16 [14:14]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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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와 갤럭시 S9+ 버건디 레드와 선라이즈 골드 색상을 신규로 출시한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버건디 레드(Burgundy Red)는 레드 와인에 빛이 투영됐을 때 느껴지는 깊느낌을 표현한 색상이다. 지난해 갤럭시 S8’에서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선라이즈 골드(Sunrise Gold)는 태양 빛이 공기 중 부딪히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 삼성전자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의 버건디 레드와 선라이즈 골드 색상이 출시된다.사진제공=삼성전자     © 운영자

 

이에 따라 두 제품은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에 이어 버건디 레드, 선라이즈 골드 색상까지 총 5개의 색상을 제공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신규 색상 모델 출시를 맞아 17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여의도 IFC, 스타필드 하남·고양, 대구 동성로, 광주 송정역, 부산역 등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는 새로워진 체험 키트와 함께 신규 컬러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프리뷰 상태에서도 정보 확인이 가능한 빅스비 비전과 유명 브랜드 색조 제품으로 가상 메이크업을 해볼 수 있는 ‘AR 메이크업도 체험할 수 있다. 배틀 그라운드와 검은 사막 등 인기 게임도 갤럭시 S9’·‘갤럭시 S9+’로 즐길 수 있다.

 

갤럭시 S9’·‘갤럭시 S9+’ 버건디 레드 색상은 국내에서 64GB 모델로 오는 25일 출시된다. 선라이즈 골드 색상은 64GB 모델로 6월 초 출시 예정이다. 갤럭시 S9 가격은 957000, 갤럭시 S9+105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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