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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14회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성황리 개최
31개팀 참여,1위 서울갈산초등,2위 순천남산초등,3위 송정동초등
기사입력: 2018/05/15 [19:5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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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기자

[시사코리아 = 이훈 기자]제14회 천안 ‘흥타령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지난 5일 개최됐다.

 

▲     © 운영자

 


전국초등학교 ‘흥타령기’ 야구대회는 천안 북 중, 고등학교에서 지난 5일부터~11일까지 7일간의 대회를 성황리 열렸다.‘흥타령기’ 야구대회는 전국초등학교 31개 팀이 참여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야구대회는 창단 15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순천 남산초등학교’가 ‘대한야구협회’ 주최대회에서 처음 본선진출과 2위 성적을 거뒀다.

 

▲     © 운영자

 


2위 성적을 달성한 순천 남산초등학교 6학년 정선재 선수는 광주송정초등학교 4강 3대3 동점 상황에서 6회 말 끝내기 홈런으로 타격부분 2위상 까지 수상했다.

 

▲ 정선재 선수 타격 2위     © 운영자

 


순천 남산초등학교 야구부는 2004년에 창단 올해로 15년이다.이번 대회 우승은 서울갈산초등학교, 준우승은 순천 남산초등학교, 3위 광주송정동초등학교, 대천 유천초등학교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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