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제일약품, R&D 투자 강화…제제기술연구소 신설
기사입력: 2018/05/15 [18:0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태근 기자

 

제일약품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내에 제제기술연구소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연구개발(R&D) 부문에 대한 투자를 강화와 개량신약·제네릭 개발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방안이다.

▲ 제일약품 홈페이지 캡처.     © 운영자

 

제제연구에 특화 된 신설 제제기술연구소는 기존의 백암 중앙연구소 내의 제제연구실과 분석연구실을 개편해 지난 4월에 인력과 설비 등을 모두 이전 완료했다.

 

최신 제제기술을 이용한 당뇨, 고지혈, 고혈압 등의 순환기 약물부터 전립선 비대증, 금연보조제 등 다양한 개량신약과 제네릭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승수 제일약품 회장은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제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 활동을 통한 새로운 의약품 개발이 중요하다이를 위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