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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씽큐, 외신들 호평…“카메라·밝기·디테일 모두 뛰어나”
기사입력: 2018/05/13 [15:2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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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전작 대비 화소, 조리개 등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고 광각의 왜곡까지 줄였다. ·후면 카메라로 아웃포커싱 기능까지 갖춘 괴물 같은 카메라 폰이다.”(IT 전문매체 폰아레나)

 

초광각 카메라는 그랜드 캐니언의 웅장함까지 담을 수 있어 유용하다.”(엔가젯)

 

LG전자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가 해외 언론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해외 언론들은 업그레이드된 오디오,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등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과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 인공지능(AI)에 주목했다.

▲ LG G7 씽큐. 사진제공=LG전자     © 운영자

 

디지털트렌드는 색상, 디테일, 온도 면에서 화질이 뛰어났던 전작조차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라고 평했다. 또 미국 유력매체 포브스는 최대 1000니트라는 깜짝 놀랄만한 밝기로 강렬한 햇빛 아래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고 밝혔다.

 

디자인에 대해서는 6.1인치 대화면을 담았으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으로 정제되고 깔끔한 멋이 돋보인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엔가젯은 제품을 감싸는 메탈 프레임은 부드러운 곡면으로 설계돼 편안한 느낌을 준다고 했다. 폰아레나는 지난해 G6의 디자인이 메탈과 유리로 구성된 현대적인 디자인이었다면, LG G7 씽큐는 모든 면에서 정제된 디자인을 뽐낸다라 전했다.

 

LG전자는 오는 18일 국내에서 가장 먼저 LG G7 씽큐를 내놓는다. 역대 최다 규모로 체험 부스인 ‘LG G7 씽큐 스퀘어를 운영하고 전국 3000여 판매점에도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LG전자 단말사업부장 하정욱 전무는 “LG G7 씽큐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핵심 기능과 차별화된 AI로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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