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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5월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날, 스승의 날 선물 ‘눈길’
어린이날 단체 티셔츠 2천여장, 스승의 날 교사에 앞치마 5백여장
기사입력: 2018/05/11 [09:38]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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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기자

▲ 사진은 여수웅천 2차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시사코리아=최정우 기자] 부영그룹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어린이날 단체 티셔츠스승의 날 교사용 앞치마를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정평이 나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보육행사 지원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단체 티셔츠를 선물했다고 11일 밝혔다.

 

58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2,205장의 어린이용 단체 티셔츠를 주문 제작해 제공한 것이다. 단체 티셔츠는 부영의 슬로건 사랑으로를 형상화한 하트 모양을 기본 콘셉트로 했다. 어린이들은 티셔츠를 입고 노인정 방문, 소풍, 견학, 운동회, 학부모 참여행사 등 어린이집 행사, 체육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원주 문막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광주 첨단2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어린이들은 단체 티셔츠를 입고 근처 노인정을 깜짝 방문해 발랄한 율동과 깜찍한 표정으로 어르신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진천 장관1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안전체험관 견학에 어린이들이 티셔츠를 입고 참여하는 등 이채로운 보육행사도 펼쳤다.

 

부영그룹의 한 관계자는 어린이날 기념 선물로 제공된 티셔츠를 땀을 잘 흡수하는 소재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면서 아이들이 뛰어 노는데 적합한 티셔츠로 만들어 선물했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또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교사들에게 앞치마를 선물한다. 58개원에 501장의 앞치마를 주문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교사들이 어린이들을 보육할 때 꼭 필요한 물품이 앞치마라는 얘기를 어린이집 원장님들로부터 듣고 부영그룹이 먼저 나서서 앞치마를 제작, 제공했다는 후문이다.

 

부영그룹은 교육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부영아파트 단지 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시설을 임대료 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그 비용을 영유아들의 보육과 복지로 쓰고 있다. 특히 이기숙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상임고문으로 영입해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운영, 투명하고 공정한 원장 선발은 물론, 학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교사교육 실시, 무상 보육컨설팅, 다자녀입학금 지원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부영그룹은 현재 전국 부영아파트 내 58개원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그 범위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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