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윤석헌 서울대 교수 내정
기사입력: 2018/05/04 [11:0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태근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4일 신임 금융감독원 원장으로 윤석헌 서울대 경영대학 객원교수를 임명 제청했다.

 

금융감독원 원장 임명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위원회 의결과 금융위원장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윤석헌 서울대 교수 내정. 사진제공=뉴시스     © 운영자

 

 

윤 내정자는 숭실대학교 금융학부 교수, 한국금융학회 회장, 한국재무학회 회장과 주요 금융회사 사외이사 등의 활동을 해왔다.

 

또 금융위원장 직속 금융행정혁신위원회 위원장과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등 공공부문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금융위는 윤 내정자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금융 감독 분야의 혁신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돼 금융감독원 원장으로 제청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