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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1Q 매출 1조6592억·영업익 2837억원…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사입력: 2018/04/24 [14:01]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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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LG생활건강이 올해 1분기 매출 16592억원, 영업 이익 2837억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9.2% 성장하며 매출과 영업 이익 모두 역대 최고 1분기 실적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053분기 이후 50분기 성장했고 영업 이익은 20051분기 이후 52분기 증가, 매출과 영업 이익 모두 13년간 꾸준히 성장했다.

▲ LG생활건강     © 운영자

 

 

수익 증가에 따른 현금 유입으로 부채 비율은 전년 1분기 말 77.7%에서 20.7%포인트 개선된 57.0%로 낮아졌다.

 

사업별로는 화장품은 매출 9477억원, 영업 이익 2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1%, 20.1% 성장했다. 럭셔리 화장품의 비중 확대로 영업 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5%포인트 개선된 22.4%를 기록했다.

 

는 국내와 해외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며 35%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차세대 브랜드 은 고가라인 숨마를 확대했고 오휘도 고가라인 더 퍼스트가 전년동기 대비 15% 성장했다.

 

생활용품은 매출 3947억원, 영업 이익 419억원을 당성,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23.8% 감소했다.

 

음료 매출은 3168억원, 영업 이익 2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7%, 5.0% 성장했다. 시장점유율은 전년 말 대비 1.0%포인트 증가한 30.6%를 기록했다.

 

탄산은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몬스터에너지등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했다. 비탄산은 조지아’, ‘갈아만든배’, ‘토레타’, ‘강원평창수등 주요 브랜드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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