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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중국산 ‘명이나물’, 사용불가 합성감미료 검출…회수조치
기사입력: 2018/04/20 [19:03]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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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기자

 

중국산 명이나물’(절임식품) 제품이 판매 중단과 회수조치 됐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수입판매업체 단지푸드가 수입 유통한 중국산 명이나물에서 사이클라메이트가 검출(83/g)돼 이같이 조치하기로 했다.

▲ 중국산 ‘명이나물’(절임식품) 제품이 판매 중단과 회수조치 됐다.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운영자

 

 

사이클라메이트는 국내에서는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중국동남아 등에서는 합성감미료로 사용하고 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17일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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