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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도네시아 홍차 회수 조치…잔류농약 기준 초과
기사입력: 2018/04/17 [18:03]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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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하나피아가 수입·유통한 인도네시아 산() ‘소스로 티 첼룹에서 잔류농약 2,6-DIPN(기준: 불검출)이 검출(0.21 /)돼 판매중단과 회수조치 한다고 17일 밝혔다.

 

▲ 소스로 티 첼룹     © 운영자

 

2, 6-DIPN은 감자, 오미자 등에 사용하는 저독성의 생장조절용 살균제다. 회수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2019822일인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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