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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징어를 문어로 속인 ‘냉동자숙문어빨판’ 판매중단
기사입력: 2018/04/13 [16:34]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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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청해만무역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자숙문어빨판제품에 표시대상 알레르기 유발 원료성분인 오징어가 표시돼 있지 않아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조치 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86, 2019727, 202014일이다.

▲ 냉동자숙문어빨판     © 운영자

 

 

식약처는 이번 조치는 해당 제품이 문어빨판이 아닌 오징어빨판이라는 불량식품 민원신고를 조사한 결과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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