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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설현 알몸 합성사진 유포’…걸리면 가만 안둔다
기사입력: 2018/03/19 [17:11]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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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여성그룹 ‘AOA’ 멤버 설현이 자신의 나체 합성 사진 유포와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현재 온라인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가수 설현. 사진제공=뉴시스 

이어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FNC엔터테인먼트 또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현재 SNS와 메신저 등에는 전 남자친구인 가수 지코의 잃어버린 휴대폰에서 나온 것이라며 설현의 알몸 합성 사진이 유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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