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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애벌빨래 손쉽게‘리큐Z(제트)’ 출시
기사입력: 2018/03/12 [16:38]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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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원기자

애경산업(대표이사 이윤규)이 번거로운 애벌빨래를 간편하게 도와주는 부분 세척제 ‘리큐Z(제트) 얼룩지우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리큐Z 얼룩지우개는 손쉽고 효과적인 애벌빨래를 위해 세척력은 높이고 디자인 또한 간편하게 얼룩을 제거 할 수 있도록 설계 한 것이 특징이다.

 

리큐Z 얼룩지우개는 화이트자임 효소, 멀티 효소가 섬유 속에 침투해 일상생활에서 묻히기 쉬운 커피얼룩, 누렇게 변한 셔츠 옷깃과 소매 등의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또한 애벌빨래를 간편히 할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용기에 고무솔이 장착돼 있어 세탁 전에 손에 물을 묻히지 않고 손쉽게 애벌빨래를 할 수 있다.

 

사용법은 얼룩에 세제액을 적당량 바르고 고무솔로 오염부위를 2~3회 정도 문질러 펴 바른 후, 세탁물을 세제와 함께 세탁하면 된다.

 

애경 관계자는 "대부분 애벌빨래는 번거로워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꼭 애벌빨래를 먼저 하는 것이 좋다"며 "리큐 Z 얼룩지우개는 번거로운 애벌빨래와 세탁과정을 간소화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석원기자(arttt24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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