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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윅스, 파킹클라우드와 ‘업무제휴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8/03/12 [16:20]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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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원기자

SK네트웍스(회장 최신원)는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주차솔루션 전문기업 파킹클라우드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SK네트웍스 본사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최태웅 SK네트웍스 모빌리티 부문장, 신상용 파킹클라우드 대표 등 양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 1월 주유·세차·정비·타이어·ERS·렌터카를 아우르는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서비스 'Most'를 선보였으며 이번 파킹클라우드와 제휴를 통해 주차 서비스를 추가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SK네트웍스는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Most' 신규 회원 확대 ▲SK렌터카 통합 차고지 확보를 통한 Biz. 경쟁력 제고 ▲단기·월장기 렌터카 영업소의 파킹클라우드 주차존 활용을 통한 업무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파킹클라우드는 SK네트웍스와의 제휴를 통해 'Most' 회원 대상 프로모션을 추진할 수 있으며 '아이파킹' 신규 회원으로 유치도 가능하다. 또 주차장비 및 시스템 N/W 확대, R&D 투자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혁신적인 주차 솔루션을 보유한 파킹클라우드와의 협약을 통해 당사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석원기자(arttt24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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