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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18년 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 수여
성실납세 풍토 조성으로 시민에게 본보기 보여
기사입력: 2018/03/09 [13:19]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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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기자

▲ 안산시, 2018년 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 수여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 7일 2018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40명을 선정해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 수여식은 2012년『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조례』가 제정된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선정방법은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계속해 납부건수 3건 이상을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한 개인과 법인 중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성실(우수)납세자로 선정되면 안산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전액면제와 안산예술의전당 주관 공연 관람료 50%감면, 법인의 경우 2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에게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세금을 성실하게 내는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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