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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양시 장항2동, 발로 뛰는 현장행정 ‘생활불편사항 재점검’
지난해 하반기 중 생활불편사항 72건 해소
기사입력: 2018/02/21 [12:1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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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기자

▲ 고양시 장항2동, 발로 뛰는 현장행정 ‘생활불편사항 재점검’


고양시(시장 최성) 장항2동 주민센터는 지난 19일부터 지난해 하반기 중 발생한 생활불편사항에 대한 재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장항2동장과 함께하는 로드체킹’ 등의 활동을 통해 확인된 총 73건의 생활불편사항 중 현장에서 즉시 처리한 32건, 관련부서 통보 후 처리된 40건, 미처리된 1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미처리 건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신속한 처리 및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도로 관련 45건, ▲환경·녹지 관련 7건, ▲교통시설 관련 4건, ▲쓰레기 관련 4건, ▲광고물 관련 7건, ▲기타 6건이다.

특히 생활불편사항 점검 시 제설 취약지역인 관내 육교 6개소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혹시 모를 민원 발생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장항2동장은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로드체킹 등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주민의 생활불편사항이 신속히 처리되고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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