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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산시 백운동 직능단체원 . 자율방재단 제설작업 실시
낙상사고와 교통사고 미연에 방지
기사입력: 2018/02/13 [10:28]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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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기자

안산시 백운동(동장 유진숙)은 지난 11일 오후 갑자기 내린 폭설에 따라 직능단체원과 자율방재단이 함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백운동은 비상시를 대비해 중점 제설구역을 지정하는 등 만반의 준비로 제설작업을 펼쳐 주민들의 낙상사고와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덜었다.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제설작업은 백운동 원곡초등학교 주변 오르막길과 보행자 도로 등 평소 눈이 잘 녹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유진숙 백운동장은 “최근 자주 내리는 눈으로 눈길·한파 피해가 발생하고 우리 시도 예외가 아니어서 백운동 지역주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라고 생각한다”며 “주말에 제설작업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도와주신 직능단체원과 자율방재단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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