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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산시 일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불우이웃돕기 떡국떡 판매행사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
기사입력: 2018/02/13 [10:19]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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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일 기자

▲ 일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불우이웃돕기 떡국떡 판매행사


안산시 일동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김명호, 이혜순)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에 걸쳐 일동행정복지센터 로비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 판매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영하의 한파 속에서도 아침 일찍부터 모여 떡국떡과 가래떡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판매수익금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동완 일동장은 “추위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남여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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