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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산시 상록구, 녹지관리 현장근로자와 소통 간담회 가져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18/02/12 [11:19]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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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일 기자

▲ 상록구, 녹지관리 현장근로자와 소통 간담회 가져


안산시 상록구(청장 이태석)는 지난 9일 어린이공원 및 녹지대관리 현장근로자와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취임하여 발로 뛰는 현장행정, 소통과 화합의 열린행정을 강조하는 이태석 상록구청장이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기위해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 녹지관리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반장 10여명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녹지관리 현장근로자는 가로수관리, 완충녹지 관리, 어린이공원 및 광장관리, 산림 및 녹지대 불법행위 단속, 산불감시업무, 도시숲 조성 등 7개 사업에 공무직 16명과 기간제근로자 41명 등 총 92명이다.

이태석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숲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생하는 현장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숲의 도시 안산을 위해 소통하고 협업하는 자세로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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