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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기철 화백 우리 궁궐, 평창동계올림픽성공개최전,신촌 산울림소극장 2층 산울림 아트 앤 크레프트에서 무료 전시
우리궁궐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로 알리고 있는 김기철 화백
기사입력: 2018/02/10 [07:2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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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기자

 

▲     © 김기철, 장안문, 우리궁궐을 그리는 화가 김기철

 

소극장 산울림 2층에 자리 잡은 산울림 아트 앤 크래프트는예술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2016년 7월 개관한 공간으로회화금속도자사진 등 여러 분야 작가들의 예술성과 실용성을 지닌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아트샵공방이 함께 어우러진 곳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 뿐만 아니라직접 만져보고 착용해 볼 수 있으며즉석에서 작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이번 김기철 작가의 작품들도 원화 뿐 아니라 판화엽서 액자등 부담 없는 가격의 소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우리궁궐 김기철 화백, 서울과 수원 두 곳에서 전시 20일부터 열려

우리궁궐 김기철 화백,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 전시 20일부터 열려

 

▲  광화문, acrylic on canvas, 2012년, 259.1x181.8cm, 김기철


 우리궁궐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로 알리고 있는  김기철 화백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을 서울과 수원, 두 곳에서 이번 달 2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개최된다. 

 

서울에서 전시가 열리는 곳은 마포구 홍대앞에 위치한 산울림 아트 앤 크래프트전시관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 중인 2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우리궁궐이 전시되어,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해외 관광객들은 물론 국내 관람객들에게 무료 관람을 진행한다.

 

소극장 산울림 2층에 자리 잡은 산울림 아트 앤 크래프트는 예술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20167월 개관한 공간으로, 회화, 금속, 도자, 사진 등 여러 분야 작가들의 예술성과 실용성을 지닌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 아트샵, 공방이 함께 어우러진 곳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착용해 볼 수 있으며, 즉석에서 작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이번 김기철 작가의 작품들도 원화 뿐 아니라 판화, 엽서 액자등 부담 없는 가격의 소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     장안문, acrylic on canvas, 2016년 70x35cm,  김기철 

 

 

수원에서는 내달 6일부터 11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수원화성이 일주일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한 장안문, 팔달문, 서장대, 방화수류정 등, 구작과 신작 총 40여 작품을 선보인다.

 

김기철 화백은 우리나라에서 세계인의 축제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립니다. 한국인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궁궐을 화폭에 담은 한국의 보물을 보여주고 싶어 두 곳에서 전시를 합니다. 많이 찾아오셔서 관람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전 세계 사람들은 이라하면 유럽의 베르사유의 궁전 등을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동경한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궁궐은 우리에게 600년이라는 시간동안 항상 옆에서 친구처럼 때론 부모님처럼 너무나 익숙한 나머지, 이의 소중함을 잘 깨달지 못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김기철 화백의 궁궐 작품을 관람하고 있노라면 우리나라의 궁궐은 보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서양은 인위적으로 건축물에 조경으로 자연을 표연하였다면, 우리 궁궐은 자연이 품은 건축물로 자연미인이라할 수 있다.

 

김기철 화백의 궁궐 작품은 한국 건축물의 문화재적 아름다움의 가치와 더불어 자긍심을 우리 마음속에 심어준다.

 

한편, 김기철 화백은 무려 8년에 걸쳐 18점의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은 그림을 완성하여, 2016년 도서 수원화성’(그림 김기철)을 출간했다. 

 

 

▲     작품 앞에 선 김기철 
▲   화서문(서북공심돈), acrylic on canvas, 2016년, 91x50.5cm, 김기철

 

▲     © 근정전, acrylic on canvas, 2012년, 227.3 x 97cm, 김기철,

 

[이혜경 기자] bluelullu@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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