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NH투자증권, 2017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 종합 1위
기사입력: 2018/02/09 [13:3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장석원기자

기획재정부는 2017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로 NH투자증권, 대신증권,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신한금융투자 등 5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우수 PD는 매 6개월간 PD사의 국고채 인수·호가제출·보유·거래 등 의무이행실적을 계량적으로 평가한 결과에 따라 종합 1위, 증권사 1·2위, 은행 1·2위 등 총 5개사가 선정된다. 

 

이번에 종합 1위는 NH투자증권이 차지했다. 증권 1위와 2위는 각각 대신증권과 신한금융투자이고, 은행 1위와 2위는 KB국민은행과 IBK기업은행이다. 

 

우수 PD에게는 매월 경쟁입찰 인수금액의 20%를 비경쟁인수권한으로 부여해 국고채 시장조성을 촉진한다. 

 

기재부는 잠정적으로 올해 3월 중 우수 PD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 PD에게 부총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석원기자(arttt2468@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