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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국적인 테니스 열풍, 의왕시도 관심 급증
정현 선수 세계테니스 대회 4강 진출, 테니스 관심 높아져
기사입력: 2018/01/25 [09:3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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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일 기자

▲ 테니스 동호회 활동


최근 테니스가 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정현 선수가 24일 세계테니스 대회 4강에 진출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의왕시에도 테니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요즘 정현 선수가 활약하면서 테니스 동호회 활동과 가입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테니스 동호회가 좀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의왕시에는 8개의 테니스 동호회에서 5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년 시장배·협회장배 테니스대회를 비롯한 동호회 간 정기 친목대회에 참여하며 서로간의 실력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이번 테니스 열풍으로 테니스를 비롯한 생활체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생활체육 종목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시설 보수 등 체육환경 개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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