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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신세계, HOT한 남성 아웃도어&아우터 상품을 HOT한 가격에… 주말 최강한파 녹인다!
최대 85% 할인율의 ‘남성 겨울패션 특집전’ 진행
기사입력: 2018/01/11 [14:39]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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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기자

[시사코리아 = 이훈 기자]㈜광주신세계(총괄임원 최민도)가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매서운 추위를 녹일 아웃도어&아우터 중심의 ‘남성 겨울패션 특집전’을 진행한다. K2, 라푸마, 아이더 등의 아웃도어 브랜드와 본, 킨록, 지이크, 헤지스골프, LPGA 골프 등의 남성정장/골프 대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     ©운영자

 


이번 ‘남성 겨울패션 특집전’은 유난히 춥고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환자가 급격히 늘어난 이번 겨울과 주말에 다가올 최강 한파를 이겨낼 수 있도록, 확보한 20억 규모의 물량을 HOT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가 겨울상품을 최대 60% 할인하여 고객들의 몸과 마음을 녹인다. 대표브랜드인 K2는 고어텍스 패딩재킷을 19만 7천원, 방한부츠를 6만 2천원에 선보이며 보온성이 뛰어난 기능성 티셔츠를 6만 9천원에 판매한다. 라푸마는 덕다운 점퍼를 23만 1천원, 기모 바지를 9만 5천2백원에 판매하며 아이더는 야상다운을 27만 9천원, 퀼팅재킷을 8만 9천원에 선보인다.


남성 정장 브랜드도 HOT한 세일에 동참, 큰 폭의 할인율로 고객들의 지갑 마저 녹일 예정이다. BON의 보카시 체스터코트를 70% 할인된 13만 9천원, 캐시미어 코트를 63% 할인된 18만 9천원에 판매하며, 지이크의 울 코트를 65% 할인된 24만 9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지이크의 가죽자켓은 무려 85% 할인된 15만원에 판매하여 고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킨록은 올해 신상 체스터 코트와 오버사이즈 코트를 각각 29만 8천원, 19만 8천원에 40% 할인하여 고객들을 맞이한다.


골프 브랜드 역시 보온성이 뛰어나 겨울철 라운딩에 도움이 될 아우터를 선보인다. 보온성과 편안함을 다잡은 헤지스 골프 사파리 구스다운이 35% 할인한 32만 3천원에 판매되며 LPGA 골프의 패딩점퍼도 60% 할인한 19만 9천원에 판매한다. 


하성준 남성팀 영업팀장은 “북반구를 강타한 최강 한파가 한반도를 찾아올 것으로 예보된 이번 주말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HOT한 상품을 HOT한 가격에 구매하시고 마음까지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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