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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호텔마에스트로, 국내 최고급 소형 호텔 인증
기사입력: 2018/01/11 [09:21]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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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의 호텔 마에스트로(위 사진)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3성급 호텔로 인증을 받았다. 국내 소형 호텔 중 3성급 이상 인증을 받은 곳은 호텔 마에스트로가 유일하다. 호텔 마에스트로가 객실 수 30개 미만의 소형 호텔 중 최고급 호텔로 인정받게 된 셈이다.

 

 

11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호텔 마에스트로는 지난 201791일 중부권 명문 골프장인 경기도 안성시 마에스트로 CC 내에 객실 수 25실로 문을 열었다. 호텔 마에스트로는 경부고속도로 서안성요금소 10분 거리의 접근성 외에도 마에스트로 CC, 스크린골프장, 편백사우나, 실내 및 실외정원, 물놀이장, 오락실, 노래방,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장점으로 한다.

 

호텔 마에스트로 관계자는 객실과 부대시설의 품질 및 종사원들의 서비스 능력 제고를 위해 철저히 준비한 결과 국내 최고급 소형 호텔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이용객들이 자연 속 여유와 함께 최고급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 예약문의) 031-8046-1111,1112 

 

최정우 기자(biuj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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