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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남양주시 첨단 도로관리시작
기사입력: 2018/01/10 [12:41]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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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기자

▲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남양주시 첨단 도로관리시작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10일 시설직렬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도로 유지관리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도로노면 포장상태를 조사하는 첨단 조사차량 시연 등 실무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에는 육안으로 확인되는 부분에 대해서만 도로유지보수를 실시하였으나, 최근 4.0 시대에 발맞추어 『스마트 도로 유지관리시스템 구축』과 함께 첨단 도로노면 포장 상태 조사차량으로 관내 주요도로에 대해 포장상태를 촬영·측정·분석함으로써 좀 더 객관적인 자료로 도로포장상태를 판단하고, 첨단 시설을 활용한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근거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스마트 도로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이전에 첨단 도로노면 포장상태 조사차량의 소개와 조사방법 등을 시설직렬 공무원들에게 설명하여 도로관련 기술함양 및 직무역량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 남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스마트 도로 유지관리시스템 구축』통하여현재 수동적, 사후 처리형 도로관리체계를 사전 예방중심형의 선제적 관리체계로 전환하고, 시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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