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동두천시, 축종별 맞춤형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앞장서
기사입력: 2018/01/08 [11:3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훈 기자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축종별 맞춤형 지원으로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와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추진할 축산분야 25개 사업에 14억 3천만 원의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 투자하여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축산사업에 한우 및 젖소분야 4개 사업 42백만 원, 양돈 및 양계분야 3개 사업 30백만 원, 양봉 등 기타 가축분야 7개 사업 28백만 원, 축산분뇨악취개선시설지원 분야 2개 사업 90백만 원, 조사료 생산 분야 3개 사업 50백만 원,유기동물처리 및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88백만 원, 축산물브랜드육 타운 활성화사업 142백만 원, 가축방역사업에420백만 원, 우유급식 및 우수축산물지원사업 397백만 원, 가축재해 보험지원사업 60백만 원, 어린이승마사업 83백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석익영 농업축산위생과장은“축종별 맞춤형 지원으로 규모는 작지만 강한 축산업 육성하여,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