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람들
나눔 봉사 미담
아산시 사랑의 밥차 충청본부, 사랑을 나눠요.
온양4동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
기사입력: 2018/01/05 [08:24]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류재택 기자

▲ (사진왼쪽부터) 김진이 온양4동 총무팀장, 홍영준 온양4동장, 김명숙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부단장이 후원물품 전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에 소재한 사랑의 밥차 충청본부(회장 김유장)는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물품을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샴푸, 린스, 비누 등의 생필품 30세트로 동 복지허브화를 위해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추천하는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유장 사랑의 밥차 충청본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스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을갖고 나눔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홍영준 온양4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사랑의 밥차충청본부에 감사드린다. 이번 지원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