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람들
나눔 봉사 미담
동두천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화장실을 무료로 지어 드립니다.”
행정자치부 공익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기여
기사입력: 2017/12/26 [13:57]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성수 기자

▲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화장실을 무료로 지어 드립니다


특수법인 한국화장실협회(회장 김종해)는 2017 행정자치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사랑의 화장실 지어주기? 사업을 펼친다.

 

수혜대상자는 전국의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저소득층의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다문과 가정 등)로 등록된 사회적 취약계층이며,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www.toilet.or.kr )으로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화장실협회 홈페이지( www.toilet.or.kr )를 참조하거나,협회 사무처(☎ 02-3789-9974~5)에 문의할 수 있다.

 

김종해 한국화장실협회 회장은 “최근 나눔과 기부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이나, 화장실에 대한 부분은 다소 소홀히 다뤄지는 경향이 있어 매우 안타깝다.”면서, “우리 국민과 기업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기부참여를 통해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 화장실마저 없이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웃음과 희망이 되어줄 것” 을 당부하였다.

 

본 사업은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시스템을 전면 개선해주는 획기적인 사업으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총 471,765,000 원을 들여 전국에 있는 총 58개의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화장실을 지어주거나 리모델링 해주었다.

 

올해에도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고 보조금 5천만원과 협회 자부담 및 국민들의 기부금을 받아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