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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성유리, ‘어두운 밤에도 빛나는 미모’…‘시선 강탈’
기사입력: 2017/11/28 [10:09]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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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배우 성유리가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배우 성유리가 그라치아 1월호 화보 촬영 차 하와이 호놀룰루로 출국했다. 공항에서 포착된 성유리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로 등장해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성유리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패턴이 화려한 원피스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라쿤퍼가 매력적인 카키 컬러의 다운점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성유리가 착용한 의상은 모두 쥬시쥬디(JUCI JUDY) 제품으로 롱패딩 스타일의 다운 점퍼는 풍성한 컬러 폭스 퍼가 트리밍돼 보다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온성 뿐만 아니라 활동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따뜻하고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성유리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돋보이는 패션”, “추위에도 완벽한 미모”, “아우터 귀엽다!”, “저 옷 어디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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