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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과 정성이 담긴 밑반찬 전달
기사입력: 2017/11/24 [11:0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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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택 기자

▲ 이웃사랑과 정성이 담긴 밑반찬 전달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곽춘분)는 지난 21일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고자 사랑이 듬뿍 담긴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담아 관내 8가구에 전달했다.

 

2월부터 시작하여 이번 달을 마지막으로 금년 밑반찬 사업이 종료되어 돼지고기 및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영양가를 높였으며, 회원들이 직접 수혜자 가구를 방문하여 추운 날씨에 불편함이 없는지 건강 상태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부녀회 곽춘분 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져 사회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는 것 같아 걱정스러운데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드시고 조금이라도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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