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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손숙이 연기한, 박춘근 희곡집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신간 출판,연극과인간
기사입력: 2017/11/24 [10:07]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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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 기자

박춘근 희곡집『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연극배우 손숙이 주인공으로 공연이 올려졌다. 삽입 첨부 된 동영상 참조, 작가는 손숙을 주인공으로 희곡"안녕, 마이 버터플라이'를 쓰기 위해 문학연구의 방법으로 문학적 초상화, 유기적 전기, 포괄적 연대기 등을 전부 동원해 산고를 겪은 후 작품을 잉태했다.

 

50년 간 연극을 한 여배우 김정숙이 등장하는 이 희곡은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무대 위에서 수많은 역할을 감당하며 자신의 삶이 연극인지, 혹은 연극이 삶인지 늘 모호한 경계 안에서 살아온 여인의 이야기다. 무대와 연습실, 그리고 배우의 실제 삶이 혼재한 가운데 인생과 연극을 묻는 작품이다.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박춘근 희곡집

 

▲     © 박춘근희곡집, 안녕 마이 버터플라리

 

         박춘근 

 

       16,000원 

 

        연극과인간

 

         국판 변형

 

          316쪽

 

        2016년 11월 25일 발행

 

  ISBN 978-89-5786-591-0 03810

  

 

 

 

 

 

 

 

 

  

 손숙의 자연스런 연기가 돋보인 연극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큰 화면으로 보기 바로가기  https://youtu.be/823vkrkkIlY

  

* 책 소개 

2017년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어쩌면 우리의 희곡이 이렇게 쓰여 있었던 걸 거야. 

 

우리는 그 희곡에 쓰여진 대로 말하고 움직였던 배우들이고.그걸 운명이라고 부르든, 신이라고 부르든, 

 

하다못해 우연이라고 부르든,우리는 우리에게 쓰여진 희곡대로 여기까지 온 거야.”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중에서

 

  

* 목차

 

서문

 

유사유감

 

민들레 바람되어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시사코리아=권종민 기자] lullu@sisakorea.kr , webmaster@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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