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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지역
강원도 인제군, 아산시 온양3동 민·관협력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
인제군의 복지마인드 역량강화 위해 읍면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내방
기사입력: 2017/11/15 [08:44]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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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일 기자

▲ 강원도 인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강원도 인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읍면 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20명이 지난 14일 온양3동 민관협력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

인제군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하루 전인 13일 아산시에 도착해 아산지역의 주요 명소를 관광하고 숙소와 스파를 이용한 뒤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온양3동 복지 허브화 사업 및 민·관협력 우수사례에 대해 맞춤형 복지팀장의설명을 듣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제군 관계자는 “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 허브화 사업을 모범적으로 실시해 전국의 모델이 되고 있는 온양3동의 사례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민간협의체 위원들과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온양3동의 사례를통해 인제군 고유의 특색 있는 복지 허브화 사업이 실현되기를 응원했다.

한편, 인구 약 3만2천여 명의 인제군은 이장의 추천으로 보장협의체를 구성해 이장과 협의체위원, 공무원이 서로 소통하며 각 읍면별로 보장협의체를 구성ㆍ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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