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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자전거 동호인 늦가을 정화활동 나서
인기코스 '동부 5고개' 청소 나선 자전거 동호인들
기사입력: 2017/11/13 [19:58]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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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형 기자

▲      권태형 기자


[시사코리아=권태형 기자] 자전거 문화 공간 벨로라떼는 이번 일요일(19일) 11시 동호인들과 양수역 공용주차장에서 모여 자전거 동호인들의 인기 코스인 '동부 5고개' 정화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한다.

 

 '동부 5고개'는 경기 양평군과 가평군 일대 고개 5곳이 포함되어 있고, 차량 통행이 적고 긴 오르막과 내리막으로 구성되어 로드 자전거를 타는 동호인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벨로라떼는 한 해동안 동호인들이 운동 중 보충을 위해 먹고 버린 파워젤, 초코바, 캔음료 등의 쓰레기를 동호인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이 활동을 계획하여 올해까지 3회째 운영 중이다.

 

 정화활동은 11시 양수역 1번 출구 앞 공용주차장에서 모여 자전거를 이용해 이동하며 준비된 니트릴 장갑과 도구 등을 이용하여 각 고개 정상에서 만나 모은 쓰레기를 합쳐 담을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벨로라떼의 차량이 자전거 행렬을 뒤 따를 것이라고 한다.

 

참가를 원하는 인원은 벨로라떼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velolattecom/)를 참고하면 된다.

 

일시 : 2017년 11월 19일(일요일) 오전 11시

 

장소 : 경의중앙선 양수역 1번 출구 앞 공용주차장 

 

[시사코리아=권태형 기자] brown@sis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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