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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산시 해동에너지, 온양4동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연탄 전달
따뜻한 온기를 나눠요.
기사입력: 2017/11/13 [08:03]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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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기자

▲ 봉사자가 온양4동의 저소득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해동에너지(대표 임경빈)가 지난 10일 동 복지허브화의 일원으로 온양4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을 펼쳤다.

이번 사랑의 연탄은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기 위해 준비됐다.

온양4동의 저소득 가정 중 연탄이 필요한 소외계층(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4가구를 방문해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임경빈 해동에너지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에 깊은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홍영준 온양4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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