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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유현,'미워도 사랑해' 첫 방송 앞두고 걸크러시 매력 예고
기사입력: 2017/11/13 [11:2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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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배우 송유현이 KBS1TV 새 저녁일일극 ‘미워도 사랑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유현은 극 중 인물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뷰티사업부 실장다운 패션센스와 함께 반듯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카리스마있는 눈빛으로 걸크러시를 예고하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워도 사랑해'는 '미워도 사랑해‘는 어려서부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오다 결국 모든 것을 잃고 새롭게 시작한 시기에 아이러니컬하게 인생의 꽃을 피우는 한 여성의 삶을 따라가면서 우리를 지탱하는 가장 큰 가치는 핏줄도 법도 아닌 바로 인간 사이에서 채워지는 인간 간의 정이요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가족 드라마.

 

송유현은 극중 지니어스 화장품의 뷰티센터 실장 '구종희'를 연기한다.

 

'구종희'는 차차기 지니어스 대표가 될 목표로 회사 일에 열정적인 인물. 좋으면 다 퍼주고 싫으면 상대의 계란 같은 발뒤꿈치도 꼴 보기 싫어하는 호불호강한 사람이지만 석표(이성열 분)에게는 한없이 좋은 이모다.

 

그동안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송유현의 탄탄한 연기내공이 ‘미워도 사랑해’에서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송유현표 뷰티센터 실장 ‘구종희'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송유현이 출연하는 '미워도 사랑해'는 13일 오후 8시 25분 KBS 1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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