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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배우 윤승아, 코트로도 감춰지지 않는 사랑스러움!
기사입력: 2017/11/07 [10:33]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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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오전부터 공항을 환하게 밝힌 배우 윤승아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12월호 화보 촬영 차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한 윤승아는 연예계 사복패션 종결자다운 세련된 스타일링과 특유의 밝고 사랑스런 미소로 등장하여 공항 내 취재진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날 윤승아는 화이트 터틀넥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착용하여 깔끔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무릎을덮는 길이의 롱 체크 코트로 마무리하여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 겨울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윤승아가 착용한 코트는 여성복 브랜드 ‘스테파넬(STEFANEL)’의 제품으로, 이번 시즌 트랜드인 롱 기장과 고급스러운 체크 패턴으로 다양한 룩에 매치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윤승아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불허전 동안 얼굴”, “항상 따라 입고 싶은 워너비 스타일”, ”이번 겨울 코트는 저런 디자인이 유행인 것 같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박성웅, 오승훈과 함께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메소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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